•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FC서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축구교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06 09:39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5일 프로축구 최고 인기구단인 FC서울 구단과 공동으로 재단법인 마리아 수녀회가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등학생 40명을 초청해 ‘제4회 한국투자증권-FC서울 어린이 축구교실’을 열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구리 GS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 이승렬 선수를 비롯하여 FC서울 대표선수 5명이 일일 축구교실 코치로 나서 유소년 전문 코치들과 함께 참가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술 시범 과 미니 실전 경기를 통해 축구의 기본기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에 참가한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3~4학년 초등학생들은 축구 선수들과 사진 촬영, 사인회 행사와 맛난 불고기 파티 등을 통해 신나는 하루를 즐겼다. 또한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한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를 비롯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사인축구공 등 푸짐한 선물이 전달됐다.

한국투자증권 노순석 전무는 “당사는 ‘사랑나눔 · 행복나눔’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아동 복지시설 어린이들이 미래에 행복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2007년부터 프로축구 FC서울 구단과 함께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매년 전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들을 모아 바자회 행사에 참가하는 한편 노인시설 김장담궈 나누기, 국제 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빈곤아동 돕기 송년모임 개최, 온라인 주식계좌 뱅키스 일일 수수료 수익금 전액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기부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