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예탁결제원, `2414억 잠자는 주식 찾아가세요”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8-29 10: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서민경제 활성화(추석 제수마련비용 등 서민 장바구니 살림에 조금이라도 보탬)를 위한 취지에서 8월 29일부터 9월말까지 약 5주간에 걸쳐 투자자들의 찾아가지 않은「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올해 6월말 기준으로 예탁결제원에 잠자고 있는 미수령 주식은 상장사와 비상장사를 합하여 약 500개사, 2만 1,000여명 투자자, 1억 7,000만주이며 시가로는 약 2,414억원(비상장법인은 액면가 적용)에 달한다.

2010년 동 캠페인을 통해 약 3,000여명의 주주가 시가 2,911억을 찾아간 바 있다.

미수령 주식을 효과적으로 찾아주기 위해, 예탁결제원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전산망과 연계하여 시가 기준 5만원 이상의 미수령 주식 실소유자(약 16,000명)의 현재 주소지로 주식내역과 수령절차 등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