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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휴가시즌에 맞춘 펀드 투자전략 제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3 09:53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투자자들에게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맞춘‘앞서가는 투자’ & ‘나눠가는 투자’라는 펀드 투자전략을 제안했다. <첨부파일 참조>

한국투자증권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요즘이야 말로 ‘때에 맞는 펀드 전략’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휴가시즌은 休테크와 함께 재테크를 준비하라고 투자자들에게 권유했다.

앞서가는 투자’는 지수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로 적극적인 시장 대응 전략이고 ‘나눠가는 투자’는 Middle Return 상품을 활용해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전략이다.

2005년 이후 월간단위 주가지수 수익률을 분석해 보면 6월 대비 7~9월의 성과가 높아 기간조정을 거치게 될 7~9월 휴가시즌이 좋은 매수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적합한 펀드로 성과가 우수한 코어셀렉션형(Core-Selection) 펀드, 환매수수료가 없는 펀드, Target형 펀드 등을 추천했다.

코어셀렉션형인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증권 펀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30여개 우량기업을 선별하여 높은 수익추구을 추구하는 펀드로 JP 모간의 글로벌 리서치 조직을 활용한 기업실적 검증과 대형주 위주의 투자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운용전략 실시한다.

환매수수료가 없는 ‘한국의힘증권 펀드’는 한국내에서 업종별로 독과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고, 향후 이익창출 지속가능한 기업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상에서도 경쟁력 우위이거나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2006.3월 설정 이후 수익률은 96.32%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장수익률 이상을 기대하는 적극적인 투자자에 적합한 펀드라 할 수 있다

Target형인 ‘KTB압축자산배분형증권 펀드’는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압축투자해 적정수익률(약 10%이상) 도달시 주식편입비중을 축소해 수익률을 적극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6월 중에만 추가 매각할 예정이며 기준가격이 1,030원이상 상승할 경우 매각을 중단할 예정이다.

또한, Middle Return 상품을 활용한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나눠가는 투자”전략도 제안한다. 국내 채권 뿐 아니라 글로벌 채권까지 투자대상을 확대시키면 안정적인 금리수익 뿐만 아니라 통화강세 국가채권을 통한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

전세계 현지통화 국채에 주로 투자하여 채권수익(이자수익,자본이득)뿐만 아니라 통화수익까지 추구하는 펀드인 “템플턴글로벌증권(채권) 펀드”는2006.10월 설정 이후 41.65%를 기록하고 있으며, 주식보다 낮은 변동성으로 채권수익과 통화수익 모두를 기대한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이다.

글로벌 고수익 채권과 이머징마켓에 적극적으로 분산 투자하는 “AB글로벌고수익증권(채권-재) 펀드”는 펀드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자본증식을 추구한다.

특히 “템플턴글로벌증권 펀드”와 “AB글로벌고수익증권 펀드”는 월지급식 플랜 서비스로도 가입가능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원하는 투자자, 정기적 수입을 원하는 투자자, 새로운 자산관리 전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다.

박진환 한국투자증권 WM부장은 “ 투자자의 재산증식에 도움이 되도록 때에 맞는 투자전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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