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교보생명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04 10:40

< 승 진 >◇부사장

▲업무지원실장 박순범(朴淳範)

◇전무

▲상품지원실장 이학상(李學相) ▲퇴직연금사업본부장 박진호(朴眞昊)

◇상무

▲법인2본부장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金廷泰) ▲AM본부장 이종문(李鍾文) ▲정착지원팀장 편정범(片正範) ▲상품개발팀장 정관영(鄭官泳) ▲홍보팀장 박치수(朴治洙)

◇임원보

▲구리FP지원단장 홍의화(洪義和) ▲강동FP지원단장 권현섭(權鉉燮) ▲송파FP지원단장 박재동(朴載東) ▲유지고객지원팀장 김기영(金基榮) ▲기업금융팀장 조혁종(曺赫從) ▲변액자산운용팀장 김도수(金度洙) ▲IT전략팀장 최순호(崔順浩)

< 전 보 >

◇상무

▲강북FP본부장 정대창(鄭大昌) ▲경인FP본부장 김돈(金敦) ▲FMG사업부장 채상목(蔡相穆) ▲고객서비스지원실장 채석훈(蔡碩塤) ▲해외투자팀장 석윤수(石侖洙) ▲인사지원팀장 송기정(宋起丁) ▲FP본부 경영지원담당 국다현(鞠多鉉) / 강철원(姜喆元)

◇본부장

▲중부FP 조대규(曺大奎) ▲법인5 최인호(崔仁浩) ▲방카슈랑스 유영진(劉永辰) ▲소매여신사업 류삼걸(柳三杰)

◇팀장

▲방카슈랑스사업 이방용(李枋鎔) ▲법인고객지원센터 이주형(李周炯) ▲SSP추진 신성욱(辛成旭) ▲투자자산관리 이제운(李濟雲) ▲투자자산심사 민욱(閔煜) ▲국내투자 이종태(李種泰) ▲영업성과평가지원 황운익(黃雲益) ▲법무지원 이재명(李宰銘)

◇FP지원단장

▲서울중앙 권오광(權五光) ▲노원 황미영(黃美榮) ▲서서울 이성우(李成雨) ▲용산 김동찬(金東讚) ▲ 강원 박성주(朴性株) ▲ 성남 황석산(黃錫山) ▲강릉 박찬성(朴燦聲) ▲영등포 전상혁(全相爀) ▲강서 최병삼(崔秉三) ▲강남 우정식(禹鼎植) ▲부천 김남수(金男秀) ▲부산중앙 윤국철(尹國哲) ▲대전 문광수(文光洙) ▲구미 차익근(車翼根) ▲울산 이상석(李相碩) ▲경주 노영경(盧榮京) ▲대구중앙 이민호(李敏浩) ▲전북 윤호중(尹浩重) ▲남전주 최영선(崔永善)

◇고객PLAZA PM

▲구월동 전영석(全影錫) ▲신설동 김창래(金昌來) ▲사당동 이명재(李明宰) ▲신촌 안연수(安蓮洙) ▲구포 배종은(裵鍾恩)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더금융서비스, 이룸컴퍼니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 맞손 [GA업계 돋보기] GA THE금융서비스(더금융서비스)가 이룸컴퍼니와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보험 혜택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험 상담 뿐 아니라 그동안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한 공백을 해소시키기 위한 상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19일 GA업계에 따르면,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5월 27일 소상공인 전문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을 운영하는 이룸컴퍼니와 협약을 맺고 소상공을 위한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더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가입이 필수인 보험이거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모르시는 경우가 많다"라며 "소상공인 정거장이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2 동양생명, 장기 수익성 확보 방점…상품·채널 전략 재정비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그룹 체제에 편입된 동양생명이 지난 1년간 상품 포트폴리오와 판매 채널, 자본 관리 전략 전반을 재정비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보험 비중을 줄이고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조정하는 한편, 판매 채널 다변화와 자산·부채관리(ALM) 고도화를 병행하며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우리금융지주에 편 3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