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2011년에도 스마트폰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14 10:42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www.miraeassetaccount.com)은 올해 말까지로 예정된 스마트폰 주식매매수수료 무료이벤트를 2011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확대 시행한다.

이번 무료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의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인 ‘M-Stock’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월 업계최초로 스마트폰 주식주문서비스를 오픈해 10월에는 스마트폰 월 주식약정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스마트폰 주식매매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고객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무료이벤트를 준비했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미래에셋증권 스마트폰 약정금액은 지난 8개월 동안 총 3조7천억을 넘어섰으며, 일약정금액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당사 온라인거래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도 2월 0.7%에서 11월에는 9%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미래에셋증권 온라인본부 김대홍 이사는 “스마트폰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었다”며, “미래에셋증권이 그동안 MTS 서비스 선도기업으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증권거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제공까지 확대하고, 유무선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유비쿼터스’ 종합자산관리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miraeassetaccount.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88-9200), 트위터(@mstock_ebiz)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