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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저축은행, 젊은 서민대상 우대상품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05 17:58

동부저축은행, 젊은 서민대상 우대상품 출시
동부저축은행은 젊은 서민고객층을 대상으로 전세자금대출로 서민주택금융 지원과 금리우대 적금상품 판매를 하고 있다.

올 8월에는 전세입주자금과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민주택금융 상품으로 전세자금대출을 새롭게 출시했다.

전세자금대출은 2종류로 주택입주를 목적으로 임차보증금의 일부를 대출받는 전세입주자금대출과 생활자금 사용 목적의 전세생활자금대출이 있다.

전세자금대출이 젊은 서민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용고객의 주민등록등본상 자녀가 있을 경우 0.1% 금리를 인하하는 혜택을 마련했다. 대출금리는 업계 최저수준으로 7.8%부터이며 대출한도는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서민들이 종자돈을 모을 수 있는 적금상품도 내놓고 있다.

우선 알콩달콩 정기적금은 만 25세~35세의 결혼 준비중인 남녀 또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정기적금 금리가 연5.2%로 동부저축은행 제휴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0.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도리도리잼잼 정기적금은 만0~7세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알콩달콩 정기적금과 같은 조건으로 대출해주고 있으며 만기를 최장 5년까지 할 수 있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알콩달콩 정기적금과 도리도리 정기적금은 결혼 준비 중인 미혼남녀, 신혼부부, 영유아 부모 등 젊은 세대가 결혼자금, 신혼 여행 및 가족 여행 경비와 아이 교육비 마련에 최적의 상품”이라며 “특히, ‘도리도리잼잼 정기적금’은 사회적 이슈인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어린 자녀를 둔 고객의 가정살림에 보탬을 주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 상품들은 저축은행 최초로 여행업계 1위인 하나투어와 제휴한 상품들로 가입 고객에게 월 적금 불입액에 따라 적금 가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포인트 카드(최대 40만원)를 지급하며, 동부 D-point(월적금 불입액의 0.3%)를 적립해 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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