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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원금보장형 ELS 등 2종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30 09:51

한화증권(대표이사 이용호, www.koreastock.co.kr)은 8월 31일(화)부터 9월2일(목)까지 1년 만기 최대 연 15.0% 수익추구 100%원금보장형 Knock-Out ELS 와 3년 만기 최대 54.0%(연 18.0%) 트리플찬스 스텝다운(Triple Chance StepDown) ELS 2종을 각각 100억 원과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372호’는 저금리 시장환경하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저위험 ELS 상품으로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연15.0% 수익이 지급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기초자산이 만기 시 최초 기준가격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주가상승률의 50%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시 3.0%로 수익이 확정된다. 또한 만기에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373호’는 ‘SK텔레콤’과 ‘우리투자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트리플찬스 스텝다운 (Triple Chance StepDown)형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4% (연18%)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트리플찬스의 상환구조는 기존의 스텝다운형과 달리 각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 도래 시 3일간 순차적으로 관찰해, 상환평가일 중 같은 날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상환조건(매 6개월마다 최초 기준가의 90%, 90%, 85%, 85% 80%, 80%)을 충족할 경우 연 18%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54%의 수익을 지급한다. ‘트리플찬스 한화스마트ELS 373호’는 기존 일반 스텝다운형 ELS에 비해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을 각 3일씩으로 늘려줌으로써 수익상환 기회를 최대 18회 관찰일까지 확대시킨 상품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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