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S투자證, 부산 ‘해외선물 및 FX마진 투자설명회’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9 10:41

부산은행의 자회사인 BS투자증권(대표이사 박태민 www.bsfn.co.kr)이 오는 7월15일(목) 오후 6시부터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강당(국민연금 부산회관 16층, 연산동 소재)에서 ‘해외선물 및 FX마진 설명회’를 개최한다.

작년 12월, 선물회사에서 증권회사로 전환한 BS투자증권의 첫번째 선물투자 설명회로써 BS투자증권의 FX마진 해외파트너인 미국 FXCM사와 공동 진행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외선물 및 FX마진 거래의 노하우와 실전투자기법을 일반 개인들이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금/원유/각국 통화등 개인들의 관심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총 50여개의 상품선물을 거래할수 있는 해외선물과 FX마진 거래는 소액투자와 실시간 온라인 투자가 가능해 시장특성과 투자 기법을 습득한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BS투자증권은 해외선물과 FX마진 온라인 거래 시스템은 물론, FX마진 모의 투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서 초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BS투자증권 부산지역 ‘해외선물/FX마진 설명회’는 100명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후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투자 가이드 자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 및 사전 예약은 BS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 1577-2601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