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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베이비부머 은퇴 현실화, 개인 연금시장 격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7 23:40

베이비부머(55~63년생) 1세대의 은퇴가 올해부터 현실화되면서 은퇴 및 노후생활 준비에 대한 관심은 점차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준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국민연금이 있지만 선진국에 비해 노후보장 공적 시스템이 취약한 데다가 매년 받을 수 있는 연금도 줄어들고 있어 노후에 풍족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준비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따라 향후 연금보험 시장규모가 급속히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금보험은 그동안 보장성보험에 밀려 그다지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 보험사들이 안정적인 노후 설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자 연금보험이 새롭게 각광받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기존의 단순한 상품중심의 연금판매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편집자 주〉

  • 삼성생명, 주가 하락시에도 최저연금적립금 보장

  • 대한생명, 업계 최초로 연금개시 전에도 원금보장

  • 교보생명, 연금 탈 때도 투자수익으로 연금액 UP

  • 동양생명, 장기간병자금 보장 특화한 연금보험

  • 알리안츠생명, 스텝 업과 펀드자동재분배 기능으로 무장

  • 신한생명, 투자손실 걱정없는 주가지수 연계보험

  • 삼성화재, 보장성 보험과 연금상품 장점만 합체

  • LIG손해보험, 보험료 전부를 소득공제받는 세제적격연금

  • 한화손해보험, 노후 연금 마련과 사고 보장을 동시에

  • 메리츠화재, 연금공시이율 연동적립 및 추가연금 제공

  • 현대해상, 은퇴시점 고려한 탄력적인 설계 가능상품

  • 동부화재, 연금·위험보장, 세제혜택의 일석삼조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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