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투협, 녹색금융세미나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3 10:43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 이하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6. 29 (화) 09:00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과 공동으로 `녹색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

금투협은 그동안 노동부가 주관하는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의 녹색금융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로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녹색성장산업에 대한 인식 확산 및 녹색금융 지원을 위하여 녹색산업 및 기술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그간의 노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에서 국제탄소배출권거래협회(IETA)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해외전문가를 초빙하여 선진국의 녹색산업 및 기술에 대한 투자사례 분석, 국내 녹색성장산업과 녹색금융과의 연계방안, 녹색금융상품개발 및 녹색금융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투자교육원 백명현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입법기관인 국회와 함께 정부 역점사업인 녹색산업 지원을 위한 녹색금융정책 추진성과를 중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하여 활발히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원들에게도 보다 전문적이고 선진화된 법안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비는 무료(신청기한 6. 28)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전문교육팀(전화: 2003-9341~6)으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