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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아이폰용 어플 `SmartHana`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21 10:50

스마트폰 매매수수료 업계 최저 0.015% 적용

하나대투증권은 지난달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 출시에 이어 기존의 기능을 대폭 보강한 아이폰용 신규 어플리케이션 `SmartHana`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금번 출시되는 하나대투증권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의 주요 특징은 하나대투의 증권계좌가 없는 고객도 아이폰에서 `SmartHana`를 다운받아 회원 가입만으로도 주식시장 관련 시세조회 및 뉴스 등 시장에 대한 주요 투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폰을 통한 주식 거래고객은 `SmartHana` 어플을 통해서 관심종목 등록, 매매주문, 포토폴리오 설정 등 HTS처럼 익숙한 투자환경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기능 및 메뉴를 대폭 보강하였다.

또한, 차별화되는 특징중의 하나는 하나대투증권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인 `멘토스`를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트위터 아이디(@HanaDaetoo/Mentors)를 통하여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인 `멘토스` 소속 투자전문가(mentor)의 종목 상담과 시장에 대한 투자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멘토를 지정하여 스마트폰 트위터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1:1 종목 상담까지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 5월부터 스마트폰을 통한 증권거래 수수료 업계 최저인 0.015%를 적용하고 있으며, 거래수수료에 따라 스마트폰 지급 및 스타벅스 모바일쿠폰. 영화예매권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폰 이벤트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www.hanaw.com), 트위터 (@SmartHana) 및 고객지원센터 (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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