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 사장 이휴원)는 6월 19~20 이틀간 오크밸리에서 2천여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1등 금융회사를 향한 힘찬 비상과 굳은 각오를 다짐하는 ‘한마음페스티벌’을 개최했다.
‘Run Together For One’이란 슬로건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본부별 체육대회, 직원 장기자랑, 비전 동영상 관람, 한마음 합주, 라응찬 회장 영상 축하메시지, 싸이&김장훈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휴원 사장은 “우리회사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내놓은 새로운 제도를 통해 더욱 강화
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임직원 모두의 가슴에 충만한 불굴의 도전정신과
자신감으로 2015년 ‘대한민국 1등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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