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특집] 농협 화성시지부, 2010년 지역농협 총5조2373억원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13 17:01

서정석 지부장

[특집] 농협 화성시지부, 2010년 지역농협 총5조2373억원 지원
농협화성 시 지부 및 12개 지역농협은 2010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5조237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및 가계자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금융지원에 각각 2조원을 지원하고, 농업인 자녀 무이자 학자금 대출 등에 41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농산물 유통 확대를 위해 양곡 수매 및 판매 사업으로 자체 수매 및 판매와 하나로마트 농산물 수출 등에 4360억원을 지원하고, 농민조합원 영농자제 지원비로는 비료및 농약, 수도용 상토자금 등에 19억5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그 외 농가 소득지원을 위해서는 농기계은행 사업 및 팜스테이 운영, 1사1촌 자매결연 사업 등에15억원을 지원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금 및 농업인 복지지원을 위한 복지센터 지원과 무료 건강검진 등에 12억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시 협력 사업으로 화성 효 마라톤대회와 국제보트쑈 세계요트 대회 및 포구축제와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후원에 2억7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어 2010년 화성시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총 지원규모는 5조2373억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2009년도 3조8911억원에 비하면 1조3462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농협 화성시 지부와 지역 농협은 수익 기반을 공고히 하고 농민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밀착경영으로 지역농협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화성 이동규 기자

  • 송산농협, 경기침체 속에 풍년농사 이뤄

  • 조암농협, 실익지원 확대하는 경영기반 구축

  • 태안농협, 리스크 관리와 내실경영으로 위기극복

  • 팔탄농협, 내실있는 책임경영체제 강화

  • 매송농협, 지역 경제·문화·복지의 중심에 서다

  • 마도농협, 농가소득, 복지지원에 총력 경주

  • 발안농협, 종합 경영평가 1등급 달성 11년!

  • 비봉농협, 조합원 실익증대와 내실경영 추구

  • 서신농협, 예수금 1000억원 금자탑 세워

  • 남양농협, 내실있는 성과로 결산 이뤄

  • 정남농협, 전국 최고의 농협·로하스 건강농협

  • 동탄농협, 지역은행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해



    관리자 기자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