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2010년 신입 행원 추가 채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22 17:34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신입 행원 105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SC제일은행은 지난 2월에 신입 행원 78명을 채용한 바 있다.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2010년 8월 졸업 예정자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이번에도 전공, 학점, 어학 성적 및 연령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채용 규모는 소매금융 분야 100명 및 IT전산 분야 5명, 총 105명 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로 SC제일은행 채용 홈페이지(http://scfirstbank-hire.incruit.com)에서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1차 온라인으로 접수된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2차 온라인 적성검사, 마지막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면접에서는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SC제일은행의 5대 핵심가치인 개척정신, 신속/적극, 국제적, 창의, 신뢰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말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SC제일은행 인사본부 총괄 피터 햇(Peter Hatt) 부행장은 “이번 추가채용은 SC제일은행의 고객과 한국사회를 위한 의지와 헌신을 반영한 것”이라며, “이번 2010년 추가로 채용되는 105명의 우수한 인재들은 당행이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무 기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