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자본시장본부장에 주익수씨 선임

배동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3-31 09:4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대투증권 IB부문(사장 장승철)은 주익수(朱益秀) 현대증권 상무를 자본시장본부장(전무)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주익수 전무는 1960년생으로 신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MBA와 위스컨신 주립대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부터 현대증권에서 뉴욕법인장, 국제금융부장, 국제영업본부장, IB본부장을 역임한 국제금융 전문가로 글로벌 비즈니스와 발행시장 영업 전반에서 주목 받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주 본부장은 하나대투증권 IB부문 자본시장본부에서 ECM, DCM, Syndication 등 발행시장과 관련된 Product Business를 총괄하게 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