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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8 10:36

한국투자증권 정기 인사이동

▨ 전 보

<담 당>

김동건 (金東建) 퇴직연금1담당



<부서장>

김광열 (金光烈) 투자정보부

김기민 (金基敏) 인재개발부

김선봉 (金善鳳) 인사부

신긍호 (申肯浩) 고객자산운용부

김종승 (金鍾承) 영업전략부

박종길 (朴鍾吉) 인수영업1부



<지점장>

고효준 (高孝俊) 대전중앙지점

구본정 (具本正) 죽전지점

김경찬 (金京燦) 동수원지점

김민찬 (金民燦) 압구정PB센터

김석진 (金錫眞) 방배PB센터

김양현 (金良鉉) 사당역지점

김영헌 (金永憲) 가락지점

김용무 (金容武) 유성지점

김이중 (金利重) 청주지점

김태신 (金泰信) 신림동지점

도덕재 (都德載) 강북센터지점

박영호 (朴永浩) 분당지점

박영효 (朴泳孝) 서초동지점

박재현 (朴宰賢) 영등포지점

박한양 (朴漢陽) 홍제동지점

방부혁 (房富爀) 인천지점

송봉현 (宋奉炫) 양재지점

신동우 (辛東雨) 부천지점

유영수 (柳永洙) 대전지점

윤찬식 (尹贊植) 광주지점

이병주 (李秉周) 순천지점

이삼엽 (李森燁) 평촌지점

이용구 (李容求) 서초중앙지점

이재호 (李在浩) 정자동지점

이재홍 (李在弘) 명동지점

이주석 (李周錫) 신촌지점

이한용 (李漢鏞) 목동지점

이홍윤 (李洪潤) 상계동지점

장지영 (張支瑛) 광화문지점

정철화 (鄭哲和) 분당PB센터

조성구 (趙成九) 평촌중앙지점

조현열 (趙顯悅) 삼성동지점

한국남 (韓國男) 서울대역지점

홍우석 (洪友碩) 방화동지점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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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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