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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FX마진/해외선물’ 거래 OPEN!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04 13:30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는 2월 4일(목) FX마진거래 및 해외선물 HTS인 `goodiGX`를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의 FX마진거래는 11개 국제은행이 직접 호가를 제시하는(Non-Dealer 방식 사용) FDM을 선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이는 딜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주문하게 되어 스프레드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빠른 주문체결 속도를 자랑한다.

신한금융투자 파생영업지원을 총괄하는 정종옥 부장은 "FX마진이 통화를 이용한 신규투자상품으로 매력적이긴 하지만 거래위험이 높은 파생상품이다" 며 "반드시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금융투자회사를 선택하여 충분한 위험고지와 상품안내를 받고 거래를 시작해야 한다."고 투자자 교육을 강조하였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교육을 강조하는 신한금융투자는 먼저, FX마진 전용 Web Site를 오픈하여 FX마진거래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초보자를 위한`FX마진 체험관`을 선보였다. 이 체험관은 FX마진거래 과정 및 손익계산 시뮬레이션 등을 시각적으로 특화하여, 고객이 직접 시연하고 체험 함으로써 FX마진거래의 이해를 돕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2월 중 여의도와 강남에 강북/강남`FX마진 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FX마진 교육센터가 오픈되면 투자자보호와 FX마진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상설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픈한 goodiGX 시스템에서는 해외거래소(CME, LME 등)에 상장되어 있는 해외주가지수, 금리, 귀금속, 축산물, 에너지 등 다양한 선물상품 거래가 가능한 해외선물 거래 서비스도 가능하다.

또, 해외선물 전용 Web Site 에서 돋보이는 `해외선물 In Life`컨텐츠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해외선물 투자에 대한 설명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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