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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證, HTS출시 1주년 기념 업그레이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01 10:59

트위터가 HTS 안으로, 트위스타(Twistar) 개발

KB투자증권(대표 김명한, www.kbsec.com)은 1일(월), HTS인 KB plustar(플러스타)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업그레이드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해 2월, HTS를 출시하며 리테일 영업을 시작한 KB투자증권은 출시 1년을 맞아 주식 거래의 편리성과 정보성을 한층 강화한 KB plustar를 선보였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주요 내용으로는 KB plustar 트레이딩 기능 강화, KB 스타트센터(Start Center) 신규 오픈, 그리고 투자자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증권업계 최초의 트위스타(Twistar) 개발 등이다.

먼저 트레이딩 기능을 강화한 부분은 조회중인 종목의 뉴스를 해당 화면에서 신속하게 확인하고 주문으로 바로 연결하는 `뉴스티커` 기능과 보다 신속한 취소주문을 위해 주문호가 옆에 `빠른 취소버튼`을 탑재하는 등 고객 니즈에 맞춰 최신 기능들을 추가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KB 스타트센터(Start Center)는 KB투자증권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도 쉽게 ID등록 및 계좌개설, 증권업무와 HTS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서비스로, 홈페이지 첫 화면에 "처음 거래 시작하기" 메뉴에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증권거래 전 준비 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거래 준비하기`, 증권 제도 및 업무를 동영상을 곁들여 자세히 소개해주는 `증권거래 가이드`, KB plustar 화면 및 기능에 대한 안내의 `HTS 도움말` 등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본인 단계에 맞춰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초보자뿐 아니라 증권 전문가도 KB plustar의 고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HTS에 트위터를 접목한 KB plustar용 트위터, 트위스타(Twistar)도 선보인다. 트위터 이용자들끼리 실시간으로 증권정보를 확인하고 상호 교환하거나 관심있는 KB plustar 화면은 캡쳐하여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조회중인 종목이 포함된 글을 트위터 서버에서 검색할 도 수 있다. 트위스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 홈페이지에서 먼저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자세한 사용법은 KB투자증권 홈페이지

(www.kbse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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