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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CA1.5레버리지인덱스펀드’`2009 최우수신상품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06 20:45

‘NH-CA1.5레버리지인덱스펀드’`2009 최우수신상품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를 활용한 NH-CA자산운용의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2009년도 올해의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신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대외경쟁력 및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은행과 증권, 보험, 자산운용사의 상품 가운데 독창성, 투자비용, 판매규모와 금융산업발전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해마다 금융 신상품상을 시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를 도입한 인덱스 펀드라는 독창성과 단기간에 800억원가까운 판매금액을 달성한 판매규모 그리고 새로운 투자상품을 국내투자자에게 제공했다는 기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KOSPI200 현물과 주가지수 선물에 동시에 투자해 주식시장 일일등락률의 1.5배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레버리지를 활용해 투자하기 때문에, 상승장에서는 복리효과로 인해 매우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매입단가 평준화효과(Cost Average Effect)`가매우 잘 반영되기 때문에 매월 일정액씩 투자하는 적립식투자자에게도 매우 유용한 투자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NH-CA자산운용 최상국 대표는 “NH-CA자산운용이 설립한 이후로 7년만에 일궈낸 쾌거임에 틀림없다.”라며, “올해에도 좀 더 새로운 상품개발을 통해 국내 투자자들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하도록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상품은 지난 해 6월 16일 설정이후 연말까지 42%에 가까운 수익을 달성하여 동기간 KOSPI200상승률인 22%에 비해 월등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 최우수 상장을 들고 있는 (왼쪽 두번째) 최상국 대표와 니콜라스 쏘비쥬 공동대표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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