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31 15:45

*승진(차장→부장/26명)

▲연희동 김용현 ▲대구서 김윤하 ▲부산 김지용 ▲창동 류성렬 ▲울산남 류채열 ▲포항 류태영 ▲구로 류환균 ▲제주 문성필 ▲신논현역 박춘봉 ▲산본 우동훈 ▲반포 유기철 ▲법인영업2부 유장용 ▲목동중앙 이동훈 ▲해외주식팀 이수연 ▲평택 이재구 ▲채권부 이재신 ▲청주 이종찬 ▲목동중앙 이형우 ▲상암동 장규성 ▲구로 장택수 ▲목동 정돈영 ▲온라인사업부 정종옥 ▲연수 조시환 ▲시지 주복용 ▲마산 주봉돈 ▲OTC 최영식

*전보(지점장/33명)

▲압구정 고석재 ▲동광양 곽철호 ▲부천 김병기 ▲밀양 김성기 ▲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 ▲보라매 김수경 ▲구미 김완섭 ▲연희동 김용현 ▲동두천 김종언 ▲광화문 김후근 ▲영업부 남용문 ▲논현 노미애 ▲유성 박종만 ▲구로 백명욱 ▲수원 손순진 ▲강릉 심교필 ▲강남 양재석 ▲올림픽 용석원 ▲안산 윤춘석 ▲대구동 이광균 ▲대치센트레빌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의정부 이영농 ▲청주 이종찬 ▲대전 이종학 ▲송파 임경애 ▲목동 정돈영 ▲신설동 정무연 ▲둔산 정순열 ▲시지 주복용 ▲일산 최돈중 ▲해운대 한창훈 ▲광교 현종원 ▲수완 황명선

*전보(부서장/27명)

▲마케팅 김계흥 ▲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 ▲투자분석부 김동준 ▲M&A 김병국 ▲법무팀 김용필 ▲IB지원팀 김유철 ▲법인영업1부 김종옥 ▲재무관리부 남궁훈닫기남궁훈기사 모아보기 ▲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 ▲시너지추진부 서진국 ▲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 ▲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 ▲시스템지원부 양재원 ▲법인영업2부 유장용 ▲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 ▲홀세일지원팀 윤병민 ▲업무지원부 이경주 ▲주식부 이민국 ▲해외주식팀 이수연 ▲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 ▲리스크관리부 임현우 ▲감사부 정광호 ▲홍보실 정환 ▲리테일기획부 최태순 ▲정보시스템부 허성호 ▲WM부 현주미 ▲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