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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證 창립 10주년 맞아 발레서커스 `시르크 넛` 후원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15 17:52

종합증권사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발레서커스 `시르크 넛(Cirque Nut)`을 후원한다.

`시르크 넛`은 고전발레 최고의 레퍼토리인 "호두까기인형(Nutcracker)"을 원작으로 하여 엔터테인먼트 서커스를 더해 클래식발레와 아트서커스의 예술적 융합을 시도한 복합장르로서 세계 무대예술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공연이다. 특히 제작기획 단계에서부터 영국 등 유럽 각국 공연예술 전문가들로부터 매우 창의적이고 예술성과 대중적 재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는 `시르크 넛`은 기획단계부터 문화 수출을 겨냥하여 제작되었으며, 2009년 서울공연에 이어 내년에는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40회 공연이 확정되었고, 영국, 스페인, 중국 등에서의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시르크 넛`은 클래식발레와 "태양의 서커스", "머스커닝햄 댄스컴퍼니" 등에서 활동했던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전회 출연하고 초대형 첨단 야외 공연장인 빅탑시어터에서 스펙터클 한 무대와 조명, 장엄하고 화려한 의상이 발레서커스의 판타지를 극적으로 연출한다.

한편 `시르크 넛`의 타이틀 스폰서인 이트레이드증권의 고객은 공연예매 전화(1588-5212)로 예매하면 VIP석에서 B석까지 전석을 30% 할인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은 12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한얼광장 내 `빅탑시어터`에서 진행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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