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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저축銀, 본점서 스파와 카페 즐겨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02 21:18

영남저축銀, 본점서 스파와 카페 즐겨요
영남저축은행은 7일 종전 부산 중구 대청동에 있는 본점을 중구 중앙로(대창동)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신사옥 건물 9층에는 발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스파시설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며, 10층에는 갤러리 제비꽃을 개관하여 현재 생존 사진가 중 최고령 사진가인 `이형록(93) 사진전`을 개최하는 등 고객에게 피로회복을 위한 휴식공간과 문화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전 개점당일 내방고객에게는 떡, 다과, 음료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저축은행은 한국저축은행의 관계회사로 4곳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 6월말 기준 총자산 8000억원, 당기순이익 88억원을 달성했고, BIS비율 10.68%, 고정이하여신비율 4.88%로 88클럽에 가입된 우량 저축은행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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