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출입銀, 선박금융 지원 확대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11-18 22:2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수출입은행은 18일 여의도 본점에서 현대중공업, 현대상선 등 10개 조선 및 해운사 CEO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해운사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은행장과 조선·해운사 CEO들이 함께 모여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속된 세계 해운 및 조선업의 동반 침체상황 속에서 국내 조선, 해운업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중심의 효과적인 선박금융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수 은행장은 “조선·해운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구조조정과 함께 적절한 금융지원이 필요하다”며 “수출입은행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의 조선 입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업계 수요에 맞추어 선박금융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출입은행은 올해 10월 말까지 조선사 및 중소협력업체들에 2조2100억원의 제작금융과 2조1800억원의 네트워크대출을 지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