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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샛생명, 신탁상품 2종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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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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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샛생명, 신탁상품 2종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11일 상속설계형 신탁상품과 장애인을 위한 신탁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러브에이지 생전증여신탁’은 계약자가 신변이상 등의 사유로 직접 재산관리가 곤란하거나 상속·증여세의 절세를 목적으로 자녀에게 재산을 사전 증여함으로써 자녀의 재산을 형성, 보호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가 가능하며 수익자를 본인은 물론 자녀, 타인 등으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신탁재산도 정기적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러브에이지 평생부양신탁’은 정신적·신체적 장애로 인해 가족 또는 친족으로부터 받은 재산을 관리하기가 어려울 경우 그 재산을 신탁으로 설정해 현행 세법상 5억원까지 증여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증여 받은 재산이 신탁으로 설정되면 신탁재산은 수익자인 장애인을 위해서만 사용되고, 정기적으로 생활자금을 지급받도록 설정해 장애인 자녀를 가진 부모가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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