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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銀, 고금리 상품 잇달아 특판행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05 19:18

부산은행이 최근 고금리 예금특판상품을 잇달아 출시해 저금리시대에 고객들의 재테크수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은행은 7월부터 기간별로 최고 연4.25%의 이자를 주는 양도성예금증서(CD)와 추가입금이나 3회이내에서 분할인출이 가능한 u-스타일 정기예금을 기간별로 연3.8 %~4.1%.에 특판한다고 3일 밝혔다.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8개월이상 2년이하이며 3000억원의 한도소진시까지 판매한다.

또 가계우대정기적금을 포함한 정기적금도 18개월의 경우 3.5%에, 3년짜리의 경우 4.0%에 판매키로 했다.

원금은 보장하고 KOSPI 200지수에 연동해 최고 연 21%까지 지급하는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도 2일부터 10일까지 판매한다. 이 예금은 3백만원 이상이면 가입가능하며 100억원의 한도로 모집한다.

지난달 17일 금리를 대폭 올린 인터넷 전용상품인 e-푸른바다 정기예금도 이번에 추가로 0.1% 올려 5년짜리의 경우 연4.3%까지 이자를 준다.

국가유공자등에게 최고 연4.1%로 특판하고 있는 태극기사랑정기예금도 지난달 1일 출시되어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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