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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씨티그룹證, 제2회 ELW 투자대회 수상자 발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5-19 10:23

누적수익률 174% 올린 이주화씨 수익률리그 1위

키움증권(사장 권용원닫기권용원기사 모아보기)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공동대표이사 함춘승)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주간에 걸쳐 실시한 `제2회 키움-시티 ELW 투자대회`에 대한 수상자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1회 대회 참가자수보다 40% 증가한 총 2,802명의 투자자들이 참가했으며, 이 중 이익실현 투자자는 1,742명으로 모두 62%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올렸다.

수익률리그와 수익금리그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수익률 1위는 누적수익률 174%를 달성한 이주화씨와 누적수익금 2,800만원 기록한 김영상씨에게 각각 상금 오백만원과 일천만원을 수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투자대회는 1회 대회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함으로써 ELW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이 투자대회에 참여해 파생상품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주간별 행운상 및 200만원 상당의 홍콩 커플여행권을 포함해 모두 800명에게 wii player, 아이팟 셔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 밖에도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총 762명에게 홍콩여행2인 상품권, 오션월드 자유이용권, 영화예매권 2매,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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