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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농협, 농촌형 축협 종합평가 전국 1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5-17 17:29

전상두 조합장

임실농협, 농촌형 축협 종합평가 전국 1위
임실축협은 2008년도 조합 종합업적평가에서 농촌형 축협 전국1위를 달성하는 업적을 이뤘다. 이는 전상두 조합장이 취임한 이후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에 힘입어 2005년 상호금융 500억 달성탑 수상, 2006년 종합업적평가 2위 달성, 2007년 축산육성대상 수상 등 매년 꾸준한 경영성과를 이룬 후 달성한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임실축협은 올해 관촌면 용산리 일대에 대지 3,000평, 건평 250평의 유효 미생물제조시설을 설치해 조합원에게 무료로 공급하고, 물류유통센터 시설을 신축하여 양질의 조사료 및 축산자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종합업적평가에서 또다시 1위를 달성하여 전국 최고의 축협으로 자리잡기 위해 각종 사업추진을 비롯한 경영지표 달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전상두 조합장은 “취임 후 10년 동안 사업 전 분야에 대한 내실과 경영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러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축산부문에서 해결해야 될 수많은 과제를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서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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