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자자와 함께 여는 투자강연회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5-03 18:07

한화證,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초청 행사

한화증권(대표이사 이용호, www.koreastock.co.kr)은 오는 7일 오후 5시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5-2)에서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초청 투자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한화증권 실전투자대회 우승자 초청 투자강연회에서는 ‘투자철학’에 관한 주제로 스타리그(2000만원이상) 1위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216.3 %)씨와 3위 송세영(189. 4%)씨가 강사로 나서며, 스마트리그(은행연계계좌) 1위 박상희(158.7%)씨가 ‘실전투자의 핵심기법’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한화증권 정영훈 리서치센터장이 ‘장세전망 및 하반기 투자유망 종목’과 관련한 전망도 이어진다.

약 6만여명이 참가한 제20회 한화증권 실전투자대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3개월간 스타리그, 드림리그, 스마트리그로 진행됐다.

스타리그(2000만원이상) 1위는 이영호(수익률216. 3%), 2위 정군애(197.2%), 3위 송세영(189.4%)씨가 각각 차지하였으며, 드림리그(200만원이상)에서는 1위 강성원(475. 5%), 2위 심찬기(348. 1%), 3위 정경화(258.2%)씨가 차지했다.

스마트리그(은행연계계좌)는 1위 박상희(158.7%), 2위 허창도(94.3%), 3위 이한상(84.7%)씨가 수상했다.

문철호 온라인사업팀장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 대비 시장 변동폭 증대 및 장세 상승과 개인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대형주보다 변동폭이 큰 개별종목 위주의 코스닥 강세현상이 지속되었다”고 실전투자대회의 결과를 분석했다.

한편, 변동성장세에서도 수익을 발생시킨 상위 100명의 참여자를 분석한 결과 남성투자자가 77%, 여성투자자는 23%를 차지했으며, 평균 매매대금은 스타리그 7천만원, 드림리그 1천1백만원으로 대회기간 중 일평균 0.75회의 매매를 보였다. 출신지 별로는 서울20.5%, 경기 18%, 경북 16%, 충남 14%등으로 확인됐다.

투자강연회 참가접수는 20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하며, 한화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1544-8282)를 통해 하면 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