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저축銀, 연8.5% 후순위채권 발행

고재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4-01 21:3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저축은행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연 8.5% 금리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이번 후순위채는 12개 본·지점과 주간사인 교보증권 각 영업점에서 후순위채권 청약을 받는다. 발행금액은 200억원이며, 연금리 8.5%, 만기 5년 3개월로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00만원 단위로 안분배정 된다.

한국저축은행은 2008년 결산일 기준 4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였으며, 2008년말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 4.78%, BIS자기자본비율 9.6%로 7년 연속 높은 흑자를 기록한 우량저축은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투자포트폴리오상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강해지는 추세로 현재 저축은행업계 정기예금(1년만기) 상품이 4% 중반이며, 실물경기의 회복시기가 불확실함에 따라 이와 같은 저금리 기조가 한 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무상태가 우량한 회사의 후순위채권은 장기간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고자 하는 투자가들의 포트폴리오에 안성맞춤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