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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농협, 출자금 50억시대 열어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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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3-25 21:35

김동규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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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농협, 출자금 50억시대 열어
출자금 50억 시대에 이른 용문농협은 2008년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농촌형 전국 3위를 달성하며 여신건전성 강화, 비용절감 등을 통해 건전결산을 이루는 저력을 발휘했다.

신용사업부문은 각 금융회사의 자금경색으로 저성장을 보였으나 경제사업부문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구매사업은 전년 대비 46억3900만원으로 28%의 고성장을 이뤘으며 판매사업과 하나로마트사업은 각각 8.9%, 12.5% 성장했다. 교육지원사업에서 전년 대비 12.3% 성장한 8억5100만원을 집행했다.

또 연체비율 강화를 통해 클린뱅크를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500만원으로 26% 성장했다.

용문농협은 “이러한 성과는 고객의 관심과 참여로 이룩할 수 있었다”며 “고객의 이익과 편익을 대변하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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