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트레이드證, 투자설명회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29 10:18

31일 주식시장 장세진단 및 대응방안 / ELW 실전투자전략

종합증권사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오는 3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증권업협회 3층 불스홀 에서 "주식시장 장세진단 및 대응방안 / ELW 실전투자전략"이라는 2가지 주제로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한국경제TV의 대표강사이자 JD INVESTMENT의 대표이사인 윤정두 대표가 주식과 ELW에 대하여 각각 강의하며, 주식을 위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는 현재 시장상황에 대한 진단과 대응방안에 대해서 강의하고 최근 투자자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ELW에 대해서는 위험을 극복하고 올바르게 투자할 수 있는 실전 투자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트레이드증권의 투자설명회는 강의를 실시간으로 온라인 생중계하여 원거리에 거주하시거나 시간상 참석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당일 강연내용을 실시간으로 시청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이는 동시간에 이트레이드증권 HTS 및 홈페이지에서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시청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이트레이드증권 마케팅팀 최원근 팀장은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번 투자설명회와 같은 지원활동을 통해 다양한 투자자에게 투자교육지원, 정보교류/제공, 투자상담 등을 진행하고, 고객과 투자자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2009년 부터는 고객의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투자방법에 대한 강연회를 정기적이고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설명회의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 및 HTS에서 참가신청접수가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팀(1588-2428)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 돌파…독립계 운용사 전진 행보 [ETF 통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총액(AUM)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계열사가 없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최초다. 또 액티브 ETF로만의 성과다. "액티브 ETF 운용역량 인정해준 결과"23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액티브 ETF의 19개 상품의 AUM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이하 동일) 10조10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첫 1조원에 진입하고, 1년 5개월 만에 10배로 커졌다.TIME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유망 종목과 산업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비중을 조절한다. 시장 변화가 발생한 뒤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을 기다리는 패시브 ETF와 차이가 있다. 대표 상품 중 2 한국금융지주, 최대 4000억 조달…'자회사 호실적' 속 커지는 '차입 부담' 한국투자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가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괄목할 실적을 바탕으로 무난한 조달이 예상되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우발채무와 지주사 자체의 가중되는 차입 부담은 예의주시할 대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오는 7월 2일 제41-1회·제41-2회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모집 예정액은 2년물 1000억 원과 3년물 1000억 원 총 2000억 원이며, 오는 24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안정적)'를 받았다. 대표주관은 SK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삼 3 美는 뛰는데 韓은 제자리…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촉구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차세대 금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여전히 법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안도걸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면서 법체계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