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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22 10:43

■ 임원 위촉업무 변경



<副社長>

Wholesale 총괄 김 석(金 奭)

보좌역 주우식(朱尤湜)





<專務>

Global리서치본부장 임춘수(林春洙)

Retail총괄 반용음(潘容崟)

CM사업본부장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崔熙文)

전략인사실장 이병희(李秉熙)

법인사업본부장 방영민(方泳敏)

영업전략실장 안종업(安鍾業)

IB사업본부장兼기업금융2사업부장 박성우(朴性宇)



<常務>



Compliance팀장 이정숙(李貞淑)

기업금융1사업부장 문석록(文碩祿)

홍콩현지법인장 박현국(朴鉉國)

퇴직연금사업부장 박성수(朴聖秀)

리스크관리팀장 최창묵(崔昌默)

경영지원실장兼경영관리팀장 박재황(朴在晄)

금융상품사업부장 류두규(柳斗奎)

국내법인사업부장 최병원(崔炳元)

뉴욕현지법인장 김기태(金基泰)

중부지역사업부장 고덕주(高德柱)

영업기획팀장 이상대(李相大)

인사지원팀장兼테니스단장 장석훈닫기장석훈기사 모아보기(張錫勳)

전략기획팀장 이기훈(李棋勳)



<擔當>



Fn고객사업부장 정영완(鄭英完)

FH삼성타운총괄지점장 김윤식(金潤植)

FH도곡지점총괄지점장 서태호(徐台濩)





<擔當 승진>

강북지역사업부장 김정현(金正玹)



<팀장승진>

감사팀장 임병욱(林炳郁)

컨설팅지원팀장 홍성용(洪性龍)

경영혁신팀장 최덕형(崔悳衡)



<사업부장 승진>

채권사업부장 박인성(朴仁晟)

해외법인사업부장 주영근(朱榮根)



■ 지점장 및 부서장 인사



<총괄지점장 승진>

FH수원지점 김홍겸(金弘謙)





삼성동 강윤영(康允榮)

미금역 최재호(崔在鎬)

해운대 최태환(崔泰煥)

안 동 이종훈(李鍾塤)





압구정 김항연(金恒演)

송 파 황상필(黃相弼)

명 동 김상범(金相範)

영등포 전동배(田東培)

강 서 김재원(金載源)

제기동 김갑열(金甲悅)

영 통 김주황(金周晃)

과 천 김승립(金承立)

대구중앙 이광희(李光熙)

울 산 이종진(李鍾瑨)

동 래 배명호(裵明鎬)

대구서 류호범(柳浩範)

상 인 심대섭(沈大燮)

제 주 양인보(粱仁輔)





<부서장 승진>

PB연구소장 정승원(鄭丞原)

시스템영업파트 조광연(趙曠衍)

Retail 지원센터 최수용(崔守鎔)

Global Market파트 고승국(高承局)

증권관리파트 이정원(李貞遠)

정보전략파트 김희선(金熙善)

IT솔루션파트 조용철(趙容徹)

MIS솔루션파트 김도형(金度亨)

VOC파트 남수현(南樹鉉)

브랜드전략파트 곽 훈(郭 勳)

Compliance파트 서원교(徐元敎)





<부서장 전배>

상품지원파트 신상근(申尙根)

자산관리지원파트 이재문(李在文)

Fn Family Center 정종화(鄭鍾華)

Mass영업지원파트 김우진(金佑鎭)

증권서비스파트 이주상(李周相)

Wholesale지원파트 김범구(金範玖)

경영관리파트 이재우(李在禹)

인사파트 이성한(李晟漢)

감사파트 배재철(裵宰徹)

투자컨설팅파트 이재경(李在瓊)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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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폴트옵션 안정형 85% '쏠림'…위험회피 연금 가입자들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상)]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선택지 중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형 선택지가 10명 중 8명을 웃도는 것은 복합적 요인이 작용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일단 연금의 특성상 손실을 피하려는 선호와 수요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극적 운용 관행이 고착화되는 데는 구조적 요인이 상존한다.실제 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어떤 위험등급을 선택했느냐'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구조가 강한 측면이 있다 2 디지털자산, 전통금융과 융합 속도…"한국 규제 가이드라인 정비 시급" 해외에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동 주최로 10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해외선 전통금융 상품 온체인화 확대”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RWA(실물연계자산)와 토큰화 ETF(상장지수펀드) 등 전통금융 상품의 온체인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 3 한양증권, 창사 첫 공모채 1200억…중앙그룹 변수 안고 출격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을 두지 않고 발행사가 직접 조건을 정하는 직접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 원을 조달한다.직접공모로 1200억 원 조달…만기 다변화 포석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4개 트랜치로 나눠 각 300억 원씩 총 12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공모 발행한다. 만기는 1년(2027년 9월21일), 1년3개월(2027년 12월21일), 1년6개월(2028년 3월21일), 2년(2028년 9월21일)으로 구성됐다. 이사회가 결의한 발행한도는 1500억 원으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발행액은 달라질 수 있다.청약은 9월21일 진행되며 발행일과 상장신청예정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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