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모닝신한證, `2009 새희망 페스티벌` 이벤트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12 09:08

기축년 소띠해 명품자산관리 시작하세요

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동걸닫기이동걸기사 모아보기)은 12일부터 오는 3월31일까지 기축년 새해를 맞아 `2009 새희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축년 새 해를 맞이하여 자산관리 계획을 다시 세우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희망적인 분위기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명품CMA로 명품 자산관리하기 이벤트는 명품CMA 신규 개설고객 중 활성화 기준을 충족하는 고객 2009명을 추첨해 최고급 로봇청소기(1명)와 3D 네비게이션(8명), 레이저복합기(20명), 4G USB 메모리(180명), 그리고 커피 기프티콘(1,800명)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어 명품투자상품 가입하기 이벤트는 투자유망 금융상품에 가입시 가입금액에 따라 고급 무선주전자, 항균 베개세트, 포도씨유와 고급욕실용품 등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상품은 굿모닝신한증권에서 판매하는 적립식펀드와 ELS, ELF, DLS, 채권 및 신탁상품이다.

굿모닝신한증권 추경호 자산관리영업본부장은 “새해를 시작하는 연초는 한 해의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희망의 시기”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알찬 금융상품 가입과 함께 자산관리 계획도 세우고 더불어 푸짐한 행운의 선물도 받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30년 원클럽맨’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 초대형 IB 드라이브 [금투업계 CEO열전 (48)]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3월 사령탑에 오른 뒤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초대형IB(투자은행) 도약을 위해 자본 확충과 사업 구조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됐다.대신증권에서 30년간 근무한 ‘원클럽맨’인 진 대표는 그룹 내 주요 보직을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이끌어갈 방침이다.상반기 실적 ‘쑥’…위탁자산·금융자산 규모 확대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2 KB증권, 자본확충 바탕 실적 체급 키워…WM·IB 양축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5)]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KB증권은 자기자본을 8조원 대까지 끌어 올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체급을 키웠다.은행계 증권사로서 리테일 등 WM(자산관리) 강점을 중심축으로 삼고, IB(기업금융), S&T(세일즈 앤 트레이딩) 등에서 골고루 수익을 내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자본확충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사업으로 대형 증권사로 안착할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도 준비하고 있다.올해 2분기 1조 근접한 순영업수익 3 주식은 ‘신호ʼ, 부동산은 ‘공급ʼ…코인은 ‘연결ʼ…3인 ‘부의 공식’ 주식은 금리·실적·유동성, 부동산은 공급, 토큰증권은 금융자산 간 연결이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시장과 투자 대상은 다르지만 각 시장을 움직이는 구조적 변수를 읽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된 메시지를 던졌다.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의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을 앞두고 주요 발제자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를 미리 만나 각 시장의 변화와 투자전략을 들어봤다.이승우 “가격보다 금리·실적·유동성 신호 읽어야”주식시장에서는 급등과 급락에 휩쓸리지 않고 시장을 움직이는 변수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