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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컨버전스보험 업그레이드

이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17 10:36

동부화재는 기존의 통합보험인 컨버전스보험의 담보 수를 종전 92개에서 100개로 늘리고 보장기간도 80세에서 100세까지 연장한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을 17일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100개의 보장 내용으로 계약자와 가족 구성원별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필요한 담보를 선택, 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장금액과 보험료 수준도 수시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수시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보험료운영특약을 운영하여 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계약의 해지를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특별조건부특약으로 지금까지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병력보유자나 기왕증이 있는 고객들도 보험금을 줄이거나 보험료를 할증해 보험에 들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 계약자에게 간병사 소개서비스 및 장례제휴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하여 서비스하며 자동차케어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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