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2008 캠퍼스 리크루팅’ 진행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9-11 14:21

채용설명회 참석자 가산점, 26일까지 입사지원서 접수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올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채용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채용설명회 `2008 캠퍼스 리크루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11일 성균관대를 비롯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포항공대 등 전국 주요대학에서 실시하며, 채용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서류전형시 가산점을 부여해 우대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우수한 인재영입을 위해 한국투자증권 김남구닫기김남구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및 유상호 사장 등 최고경영자가 채용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적극적으로 회사비전을 설명하여 학생들에게 강한 신뢰감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은 급변하는 증권시장에서 보다 창조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캠퍼스 리크루팅을 실시해오고 있다"면서 "우수 인재들에 대한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원서 제출은 9월 11일~9월 26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채용부문 홈페이지 (www.truefriendrecruit.com)에서 입사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0월 8일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인사부(3276-6306, 6315)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인사부 3276-6306, 6315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