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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어둠속에서 찾는 아이디어’ 특설강좌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21 10:40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는 ‘어둠속에서 찾는 아이디어’란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3시30분부터 증권협회 3층 불스홀에서 월례 이슈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글로벌 금융환경과 국내 증시를 둘러싼 주요 변수들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따른 종목선정 및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삼성증권 김학주 리서치센터장이 나서서 미국의 서브프라임으로 빚어진 신용경색의 향방과 이머징마켓의 리스크 부각 가능성 등 글로벌 금융의 핵심 요인들과, 소비위축에 따른 경기둔화가 예상되는 국내경제 요인들을 함께 살펴본 후 `M&A를 통한 성장기업`, `저평가된 장기성장 가능 종목`, `롱/숏 포트폴리오 구축 등 약세장에서의 성장주와 가치주 발굴 등 투자전략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강의한다.

오무영 투교협 사무국장은 “세계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저성장․고물가로 이행하고 있는 국내 경제를 두루 점검함으로써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27일까지 200명 선착순으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홈페이지 (http://www.kcie.or.kr)를 통해 접수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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