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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위한 자산관리 지침서 발간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6-23 10:41

투교협 `행복한 삶을 누려라` 교육참가자에 무료 배포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장)는 투자시대로의 금융환경 변화에 따라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장기적 관점의 자산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에서 일반 국민들의 합리적인 투자판단 능력을 향상시키고 효율적 자산설계를 돕기 위해 대중용 가이드북 형태의 ‘행복한 삶을 누려라’를 발간했다.

투교협은 이 책을 전국도서관 및 증권관련기관, 증권회사 영업점 등에 비치하는 한편, 투자자 교육 참가자 등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정복기 삼성증권 PB연구소장 등 국내 대표적 자산운용 전문가 3인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20대에서 60대 이후까지 각 세대별 재무목표 달성에 필요한 자산관리 기초지식에서부터 금융상품 정보, 자산설계 방법은 물론 실제 사례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형식에 있어서 전문지식을 초보자들이 알기 쉽게 최대한 풀어서 기술하였고 일러스트, 삽화 등을 통해 독자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오무영 사무국장은 “이 책은 성공적 자산관리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며 “투교협에서는 향후에도 <펀드> 등 금융투자 전 분야를 아우르는 책을 계속 발간해 투자자교육총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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