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모닝신한證, 11개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세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6 13:47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말聯, 필리핀 매매 서비스 추가 오픈

굿모닝신한증권은 오는 28일부터 Asia-Pacific 5개국(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주식 중개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굿모닝신한증권에서 투자 가능한 국가는 기존의 6개국(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과 이번 5개국을 포함하여 총 11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 중 중국, 홍콩, 미국주식은 전용 HTS를 통한 실시간 매매서비스가 가능하며, 미국의 경우 최근 개설된 `나이트데스크`를 통해 한 밤 중에도 현지 시간에 맞춰 실시간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이번에 추가 오픈한 5개국의 특징을 살펴보면 아시아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성장형 국가와 안정형 국가가 고루 분포되어있는 것이 두드러진다.

실제 철광석과 석탄 등 천연자원의 나라 호주, 엔케리 자금의 집중 투자처인 뉴질랜드, 세계금융 및 무역의 허브인 싱가폴, 팜오일과 이슬람자본으로 대표되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외국 기관투자자의 투자규모가 최근 급속히 상승하고 있는 필리핀이 대상 국가들이다.

매매는 전화를 이용한 오프라인 주문으로 가능하며, 기존 굿모닝신한증권의 해외주식 오프라인 계좌보유 고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매매가 가능하다.

신규 고객의 경우는 가까운 굿모닝신한증권 지점을 방문하여 해외주식 오프라인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원화로 입금한 후, 매수가 가능하다.

한편 5 개국 모두 거래금액의 0.8%의 거래수수료가 부과되는데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폴은 한화로 5만원, 필리핀은 2000peso(한화 기준 약 5만원)의 최소수수료 요건이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해외주식팀 김우석닫기김우석기사 모아보기 팀장은 “이제 국내 주식을 탈피하여, 글로벌 포트폴리오 작성이 필요한 시기”라며 “ 이를 위해 당사는 올해 내로 투자가능국가를 30여개국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5개국의 중개서비스 오픈으로 보다 다양해진 투자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BNK투자증권, IB 재편·리테일 강화…'강한 중형사'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6)]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BNK투자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의존도를 낮추고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로커리지와 S&T(세일즈앤트레이딩) 등 사업을 키우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향후 ‘강한 중형사’ 도약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반기 만에 지난해 2 한투·미래·NH '3색 IMA' 운용…IB 역량 진검승부 [IMA 삼국지 중간 점검 (상)] 지난해 IMA(종합투자계좌)가 첫발을 뗀 이후 현재 3개 종투사(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가 운용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자본 확충을 통해 향후 신규 진입을 꾀하는 증권사도 대기 중이다. 관건은 IMA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운용하느냐다. 만기 도래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량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3사의 IMA 상품 구조와 운용 현황 등을 비교·분석하고, 향후 시장 구도도 전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IMA 시장이 본격적인 운용 경쟁에 들어서면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의 ‘3색 전략’이 드러나고 있다.아직 첫 만기가 도래하지 않아 최종 성적 3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파마리서치'·개인 '제주반도체'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