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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아시아&인프라펀드’수익률 두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1 13:47

아시아태평양주식분야수익률 1위 달성

전세계 증시가 연일 하락세를 보이면서 고민에 빠진 펀드 투자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이머징마켓의 인프라펀드와 컨슈머펀드들의 약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우리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등 국내 대표증권회사들이 올해의 유망펀드로도 선정 한 바 있는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JPMorgan Asset Management)의 `JP모간 JF 아시아컨슈머&인프라주식형펀드`는 최근 글로벌경기침체기속에서도 6개월수익률 10.79%로 선전하며 해외주식형아시아태평양주식분야에서 1위를 기록중이다. (일본제외/ 2월 11일기준) `JP모간 JF 아시아컨슈머&인프라주식형펀드`는 아시아마켓의 다양한 성장 요인들로 인해 향후 수익률 전망도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균 13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전문가들이 직접 운용하는 `JP모간 JF 아시아컨슈머&인프라주식형펀드`는 이러한 국가별 내수성장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되는 인프라, 부동산, 금융, 필수 소비재산업에 집중투자한다.

아시아 내수성장의 원동력이 중국과 인도인만큼 두 나라에 대한 투자비중이 가장 높다.

국가별 비중을살펴보면 (1월 31일기준) 중국 22.16%, 유동성 18.08%, 홍콩 17.25%, 인도 13.83%, 인도네시아 12.50%, 싱가포르 8.06% 순위로 투자되고 있다. 또한아시아지역의내수관련 공모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수익률을 향상시키고 미얀마, 캄보디아, 브루나이(향후투자예상지역) 등 가능성이 무한한 신흥시장(emerging market)에 대한 투자기회를 포착해 중장기적인 투자도 모색하고있다.

JP모간자산운용의 기준환 이사는 “JP모간자산운용의 `JP모간 JF 아시아컨슈머&인프라주식형펀드`는 현재 경제침체기속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베이징올림픽 및 향후 아시아마켓의 밝은 경제전망을 살펴 볼 때 국내투자자들에게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 이사는 “2010년까지중국, 인도및동남아시아의노동인구는전세계노동인구의약 1/3 이상을차지할것으로예상되고, 아시아국가들의저축규모는 2005년 GDP대비 37%수준까지축적됐다. 이러한막대한잉여저축과가계소득의증가는결국급격한소비증가로이어질것이다”고 덧붙였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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