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GS건설 역내 외화채권 발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03 20:45

역내 외화 채권 발행 규모로는 사상 최대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 서울 웨스턴 조선 호텔에서 ‘GS건설 역내 외화채권 발행 Closing Ceremony’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GS건설 역내 외화채권’발행은 한국투자증권에서 단독으로 주관했으며, 규모는 3억 1천만달러로 역내 외화 채권 발행 규모로는 사상 최대의 규모이다.

또한 발행조건은 3년만기 USD LIBOR 6개월에 1.1%를 가산한 금리로 발행됐고, 투자자는 국내에 진출해 있는 주요 외국계 은행 6개사가 참여했다.

한국투자증권 IB본부 정일문닫기정일문기사 모아보기 상무는 “최근 미국발 서브프라임사태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신용경색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대규모 딜이어서 더욱 의미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국내 전체 채권발행 점유율 1위로써, 전체 발행 물량의 12.7%(4조 4천억원)를 점유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