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證, 24시간거래가능, 스피드계좌개설 OK!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0 23:40

‘온라인 금융상품몰’

동양종금證, 24시간거래가능, 스피드계좌개설 OK!
동양종금증권(사장 전상일)은 온라인 100%투자 활용팁과 관련,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온라인금융상품, 펀드몰’과 종금형 CMA를 비롯 장내소매채권, 스피드 계좌 개설이 가능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www.myasset.com) ‘금융상품몰’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간편한 매매절차로 요약된다. 실제 판매중인 펀드가 스타일별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고 원하는 펀드는 ‘구매하기’버튼만 누르면 바로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

특히 동양종금증권 ‘금융상품몰’은 24시간 온라인 펀드매매가 가능해 지점 방문 없이 신규매수와 매도 처리가 가능, 고객의 편의를 한층 더 증대시켰다.

또한 특정일자를 지정해 펀드의 매수 및 매도 예약을 365일 시간 제약 없이 가능토록 해 여유 있는 시간에 투자하고자 하는 상품을 매수하거나 돈이 필요한 특정일자로 예약해 환매할 수 있게 했다.

최근 간접투자의 핵으로 떠오른 해외펀드 검색을 강화한 것도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지난해 6월 해외펀드 페이지를 전면 개편, 국가별/섹터별/리츠&인프라별로 구분해 펀드검색을 쉽고 빠르게 했을뿐만 아니라 비주얼한 지도구성을 전면에 배치, 투자 국가를 선택하면 국가 지수 정보 및 관련 펀드리스트를 바로 확인하게 한 것.

이에 따라 펀드리스트에서 화면 이동없이 간편하게 펀드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펀드의 요약정보를 한 화면에서 간편히 조회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 홈페이지에서는 펀드, 채권은 물론이고 타 사에서 매매할 수 없는 종금사 상품인 발행어음이나 예금자보호가 되는 ‘종금형 CMA’, ‘장내소매채권’, ‘Speed계좌개설’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

편리함과 신속함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 Speed계좌개설’은 인터넷으로, Speed계좌개설 신청 후 지점을 방문하면 별도의 예약전용창구에서 대기시간 없이 CMA계좌 개설이 가능해 빠른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