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證, `삼성CMA플러스`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07 14:07

최고 연5.6% 수익에 대출 서비스 등 편의성 강화

삼성증권은 7일 수익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삼성 CMA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 CMA플러스‘는 예치기간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연5.6%의 수익과 CD기 출금 및 이체 수수료 면제, 크레듀 온라인교육 수강 혜택, 삼성생명 연계 직장인 신용대출 우대 서비스 등 기존 CMA 상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CMA가상 계좌 연계 은행도 기존 우리은행 외에 국민은행과 농협이 추가되었으며, 체크카드 제휴사도 삼성 체크카드 외에 롯데, 현대, 신한 체크카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크게 넓어졌다.

아울러 1 월말부터는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도 가능해진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업계 최고수준의 금리는 물론, 적립식 펀드 일정금액 이상 자동이체 시 CMA 개설 은행 CD기 출금/이체 수수료 면제, 그리고 영어/중국어/일어 등 외국어교육 무료수강, 공모주 청약한도 2배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재테크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 이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할 상품"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CMA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2월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또한, CMA플러스 가입과 함께 적립식펀드 2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에게 수익률 0.1%를 추가로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삼성증권 CMA플러스는 전국 삼성증권 지점 및 우체국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 전통금융과 융합 속도…"한국 규제 가이드라인 정비 시급" 해외에서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민병덕·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동 주최로 10일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해외선 전통금융 상품 온체인화 확대”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해외에서는 자본시장과 디지털자산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블랙록과 프랭클린템플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RWA(실물연계자산)와 토큰화 ETF(상장지수펀드) 등 전통금융 상품의 온체인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 2 한양증권, 창사 첫 공모채 1200억…중앙그룹 변수 안고 출격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을 두지 않고 발행사가 직접 조건을 정하는 직접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 원을 조달한다.직접공모로 1200억 원 조달…만기 다변화 포석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4개 트랜치로 나눠 각 300억 원씩 총 12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공모 발행한다. 만기는 1년(2027년 9월21일), 1년3개월(2027년 12월21일), 1년6개월(2028년 3월21일), 2년(2028년 9월21일)으로 구성됐다. 이사회가 결의한 발행한도는 1500억 원으로, 청약 결과에 따라 실제 발행액은 달라질 수 있다.청약은 9월21일 진행되며 발행일과 상장신청예정일도 같은 3 얼라인파트너스, JB·BNK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 철회… "지방은행 한계 공감 속 대승적 양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 요구를 공식적으로 거둬 들였다. 양사 이사회가 선관주의 의무에 기반해 내린 공식적인 결정을 존중하는 동시에, 지방은행이 직면한 구조적 현실과 통합 과정의 한계를 대승적으로 수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9일 JB금융과 BNK금융 이사회에 후속 서한을 발송하고, 향후 두 지방금융지주 간의 합병 타당성 검토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 7월 독립이사 중심의 특별위원회를 꾸려 양사 간 합병의 전략적·재무적 타당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공개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사는 지난 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