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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Life생명, 다기능 복합상품으로 ‘명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51

‘마스터플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MetLife생명, 다기능 복합상품으로 ‘명성’
MetLife생명의‘무배당 마스터플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보장기능은 물론 보험료의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과 투자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다기능 복합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험료의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여유 자금이 생기면 기본보험료의 총액 이내에서 수시로 보험료의 추가납입이 가능하며, 목적자금이 필요한 경우 소정의 수수료(인출금액의 2% 또는 2000원 중 적은 금액)만으로 해약환급금의 50% 범위 이내에서 연 4회, 월 1회 한도로 적립금을 중도에 인출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의 편의를 위해 보험료 24회차 납입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을 일시 중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보장에 필요한 최소한의 보험료가 해약환급금에서 공제되나 해약환급금이 부족한 경우에는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

종신보험 및 정기보험(7년이상 유지계약), 연금보험(9년이상 유지계약) 등 일반상품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한편 마스터플랜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펀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안정성도 구비돼 운용실적이 저조하더라도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받는다.

펀드 유형은 채권형, 가치주식형(기업의 펀더멘탈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 배당주식형(시장평균 이상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 3가지이며, 고객은 투자성향에 따라 원하는 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연 12회까지 펀드변경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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