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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부부를 위한 맞춤형 실속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48

‘행복두배로 보장보험’

흥국생명, 부부를 위한 맞춤형 실속보험
흥국생명이 지난 6일 판매를 시작한 ‘무배당 행복두배로 보장보험’이 실속형 보험상품으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생존과 사망을 동시에 보장해주는 금리연동형 정기보험인 이 상품은 생존시 각종 축하금으로 행복을 누리고, 사망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유족생활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가입 2년 이후부터 보험기간 만료 5년전까지 매년 100만원씩의 행복축하금을, 보험기간만료 5년 시점에는 건강축하금(100만원 최저보증)을 별도로 지급한다.

또한 행복축하금 및 건강자금을 수령해가지 않을 경우 공시이율(3.75% 최저 보증)로 적립해 향후 자녀학자금, 결혼자금, 노후생활자금 및 간병자금 등으로 긴급자금 필요시 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저렴한 보험료로 부부형 가입이 가능해 각각의 보험을 가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부부형 가입시 부부가 따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보험료로 한건의 보험에 가입하여 부부 중 누구든지 먼저 사망할 경우에 사망보험금을 지급해주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사망보험금 3000만원을 최저보증 지급하며, 특히 재해로 인한 사망의 경우에는 5000만원을 최저보증 지급한다.

50%이상 80%미만의 장해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 해주며, 5인 이상 일괄 가입시 보험료 1%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적용되는 공시이율은 5.0%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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