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내 모든 FP서비스를 한눈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46

‘제2회 FP컨퍼런스 2006’개최

한국FP협회(회장 윤병철)가 주최하고 하나금융지주와 메트라이프생명이 후원하는 ‘FP 컨퍼런스 2006’이 오는 12월 2,3일 이틀간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FP컨퍼런스는 고령화, 저성장, 저금리, 미흡한 사회보장 제도, 복잡한 금융 환경 아래서 스스로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국민들에게 인생목표를 달성할 재무계획을 미리미리 세워서 실천하게 하는 재무설계(FP:Financial Planning)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그들에게 FP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계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감으로써 국민의 경제생활 안정과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금융회사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재무설계 전문가인 CFP인증자와 AFPK인증자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 금융회사들이 제공하는 FP서비스의 최근 동향과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FP박람회이다.

“Better Planning, Better Lif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에선 임영록 재경부 차관보가 ‘2007년 한국의 금융정책 방향’을, 일레인 베델 국제FPSB회장은 ‘파이낸셜 플래닝의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며, 재무설계 전문가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강좌가 열린다.

또 메트라이프생명, 하나글로벌마케팅그룹, 포도에셋, 파이낸피아, 한국재무설계 등 F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금융회사들은 행사장에 전시 부스를 설치해 자사가 제공하는 FP서비스의 형태와 최신 투자 상품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FP산업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은 “인구의 고령화, 경제의 저성장 구조, 조기퇴직의 확산과 함께 자신의 미래에 대한 준비가 부족해 가계 파산과 신빈곤층이 늘어나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한국의 금융회사들이 PB 또는 FP센터에서 제공하는 FP서비스를 미국의 금융회사처럼 저변을 넓혀 대중화해 나가고 언론이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계몽해 나간다면 이런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고 금융회사와 금융소비자가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금융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