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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하나의 보험가입으로 총 81종 위험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2 21:44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

삼성화재 “하나의 보험가입으로 총 81종 위험 보장”
업계 최초로 국내에 통합보험을 도입한 삼성화재가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을 통해 통합보험 명가(名家)로서의 위용을 한층 뽐내고 있다.

지난 2003년 12월 판매를 시작한 삼성 올라이프 Super보험은 하나의 보험가입증서로 가족 구성원 전체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나 질병외에도 자동차, 재물, 배상책임, 비용손해 관련 손해까지 통합하여 보장하는 업계최초의 통합보험이다.

이러한 특징은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화재로 인한 재물손해, 자동차보험 등 다양한 위험을 보장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바로 다양한 위험보장을 받으면서도 여러상품 가입시 발생하는 관리문제와 불필요한 보장 추가 및 중복보장 등의 불합리한 요소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상품은 출시 이후 폭발적인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난 8월말 누계 수입보험료가 9060억원을 기록, 삼성화재의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상해와 질병관련 38종, 재물 5종, 배상책임 2종, 운전중 비용손해 7종, 자동차 관련 29종 등 총 81종의 위험보장으로 구성된 이 상품은 ‘일상관리’, ‘통합관리’, ‘세대관리’특징으로 요약되기도 한다.

고객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자유로운 보장내용 조정이 가능해 언제라도 상황에 맞춰 보험계약을 관리할 수 있고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리스크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과 배우자, 자녀는 물론 부모님(장인·장모 포험)까지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세대관리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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