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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과 함께하는 ‘행복한 은퇴설계’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19 23:52

은퇴설계 받고 ‘루브르박물관展’가볼까?

신영증권과 함께하는 ‘행복한 은퇴설계’
신영증권은 20일부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설계 서비스인 ‘행복한 은퇴설계’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에 참여하면 개인별 은퇴 목표금액과 투자 예상기간 등을 고려해 현재 투자자산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고 이에 따라 추가로 준비해야 하는 자금은 얼마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투자 방법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각 영업점에 배치된 자산관리 전문가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신영증권이 지향하는 ‘생애주기에 따른 평생 자산관리’의 개념을 담고 있는 것.

신영증권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내달 22일까지 은퇴설계 상담을 받는 고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회사에서 협찬하고 있는 ‘루브르박물관展’의 관람권과 국립중앙박물관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 신영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열 상무는 “대부분의 개인 고객들은 노후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만을 갖고 있을 뿐 체계적인 준비가 부족한 실정으로, 변화하는 투자여건에 따라 정기적 조언이 가능한 금융파트너가 필요하다”며 “가치투자를 권하는 회사로서의 이미지에 걸맞게 단기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려가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현재 신영증권은 VIP고객을 위한 일대일 맞춤자산관리 서비스(ECS, Expert Consulting Service) 상담고객 및 퇴직연금 상담고객에게도 ‘루브르박물관展’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구체적인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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