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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전통공예전 자원봉사행사로 인기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27 11:33

공예작품도 관람과 자원봉사까지‘일석이조’

중고생 자녀를 가진 학부모라면 매년 20시간씩 배정된 자원봉사활동시간을 채울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도 고민거리다.

이런 고민이 있는 학부모와 중고생이라면 굿모닝신한증권 본사를 찾아가면 고민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굿모닝신한증권에서 우리전통공예품도 관람하고 경제교육은 물론 자원봉사확인서도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행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본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전통공예사랑 - 문화공간의 어울림전`을 관람한 학생들이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한국복지재단 명의의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학교단체관람 신청시에는 전시회관람, 한국전통문화와 기부문화에 대한 영상물 시청, 굿모닝신한증권 재테크 전문가로부터 경제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수 있다.

특히 굿모닝신한증권 재테크 전문가가 진행하는 경제교육은 학생들이 알아야 할 경제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까닭에 인기가 높다.

전시회는 12월말까지 진행되며, 자원봉사확인서를 받을 수 있는 관람시간은 금요일은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3시이다.

1 일 4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하고 있으며, 신청은 굿모닝신한증권 홈페이(www.goodi.com)에서 하면 된다.

이와 관련 총무부 조지연 대리는 “우리 청소년들이 한국 전통공예문화의 멋과 우수성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 특히 이번 공예전의 수익금이 한국복지재단이 후원하는 결식아동돕기에 사용되는 만큼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정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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