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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컨설팅 차보험 시대 개막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16 19:43

삼성화재, 컨설팅 차보험 시대 개막
삼성화재가 ‘애니카자동차보험’을 통해 자동차보험의 컨설팅시대를 열어나가고 있다.

애니카자동차보험은 연령대별, 성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약을 구비해 고객의 니즈에 따라 자유로운 보장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삼성화재의 전문적인 자동차보험컨설팅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최적화된 보험설계를 제안받을 수 있다.

애니카자동차보험의 플랜별로는 기본형, 슬림형, 실버형, 레이디형, 파위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형의 경우 30~50대 고객들에게 적합한 범용성 기본플랜으로, 대중교통사고 및 보행중 교통사고 사망 보장에 뛰어나다. 또한 주5일제 근무를 겨냥해 주말사고 보상을 확대한 점도 놓칠수 없다.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미혼 저연령자의 경우 슬림형 플랜이 적합하다. 슬림형의 경우 신차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췄으며, 결혼비용담보 특약 등이 특징이다. 고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파워형에서는 형사합의금 및 방어비용 등 법률비용이 보상되며, 자기신체사고로 인한 입원시에는 휴업손해금도 지급된다. 60세 이상을 겨냥한 실버플랜은 요양시설 이용금과 건강회복 지원금이 신설됐으며, 그 보장내역도 인구 노령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이드형에서는 사고시 두발회복, 체형회복 지원금 및 성형관련 보험금을 확대해 여성운전자들의 니즈를 최대한 수용하고 있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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