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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로 바꿔 볼까’

신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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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7-30 23:26

한국IBM·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캠페인 전개

우리나라에도 방영된 미국 드라마 ‘24시’에는 테러방지기관의 요원들이 사무실에서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전화기를 사용한다.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화와 컴퓨터가 연결돼 데이터를 주고받거나 영상을 연결하는 매개 역할도 한다. 테러리스트를 추적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이 전화시스템은 이들의 업무 생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드라마 속 얘기만은 아니다. 최근 국내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들부터 속속 도입되고 있는 이 전화 시스템이 바로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기존 PBX 방식의 전화와 달리 유·무선과 음성·영상·데이터를 아우르는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사업장의 규모 면에서 1~2명 규모의 소호에서 수 천 명의 방대한 생산현장까지, 장소 면에서도 회사 로비에서 중역실까지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한편, 한국IBM과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기업들이 이런 통신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신혜권 기자 hk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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